Monday, September 8, 2014

20140908

DP, Greedy, Flow 문제들을 많이 풀어봤으니, 이제 2-SAT과 DS 문제들 위주로 풀어야겠다.
태규가 생각보다 DP와 그리디를 잘 푸는 것 같으니, 지훈이만 예전만큼만 감이 빨리 돌아오면 꽤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작년엔 명우랑 같이 연습(사실은 반강제적으로...)하다가 올해는 거의 혼자하는 상황에 오니까, 명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도 한다ㅋㅋㅋ
인터넷 예선 때는 내가 교내 2위 안정권까지는 주도적으로 코딩을 하고, 팀워크를 맞춰서 뒷심을 발휘해보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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